수익을 전부 뱉어내고 깨달은 ‘청산(Exit)’의 딜레마
반쪽짜리 정답: 진입이 전부인 줄 알았다 [Alpha Trigger]로 모멘텀의 변곡점을 잡고, [4시간봉]으로 노이즈를 지웠으며, [EMA 200]으로 폭락장이라는 지옥문까지 걸어 잠갔다. 이제 차트에서 내가 들어갈 자리는 명확해졌다. 나는 백테스트 엔진에 이 진입 로직을 물려놓고 흐뭇하게 결과를 지켜보았다. 하지만 예상과 달리 자산 그래프(Equity Curve)는 시원하게 뻗어 나가지 못하고 위아래로 심하게 요동치고 있었다. 승률은 나쁘지 않았지만, 계좌가 극적으로 […]
수익을 전부 뱉어내고 깨달은 ‘청산(Exit)’의 딜레마 더 읽기"



